[Edge][2010 국감] <핫이슈>교육기관 사이버 침해 급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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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2-03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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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0 국감] <핫이슈>교육기관 사이버 침해 급증
김 의원은 “학생 등 국민의 소중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는 교육기관이 사이버 위협을 받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것”이라고 지적했다. 특히 대학기관의 웜바이러스 감염은 지난해 286건이었지만 올해는 1259건으로 급증했다.
[2010 국감] <핫이슈>교육기관 사이버 침해 급증
한편 KERIS에 따르면 교육기관에 대한 사이버 침해 위협 징후도 크게 늘어나 하루 mean(평균) 1만2000여건이 탐지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. 이 외에도 초 · 중 · 고교가 225건, 시도교육청이 101건, 교육과학기술부가 1건 등으로 조사됐다. 현재 대부분 대학은 제대로 보안 전담인력을 두지 않고 관리하는 학생 수에 비해 예산도 크게 부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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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중 침해 위협성이 높아 해당 기관에 통보된 건수는 월 mean(평균) 796건으로 1월 715건, 2월 720건, 3월 765건, 4월 787건, 5월 787건, 6월 795건, 7월 951건, 8월 953건이 각각 해당 교육기관에 통보 조치돼 갈수록 위협 징후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. 이 외에도 홈페이지 변조가 83건, 경유지 악용이 7건, 기타가 4건 발생했다.
※자료=한국교육학술정보원
김춘진 의원실 관계자는 “향후 시 · 도교육청 감사 시 각 대학별 보안 인력과 예산 편성 실태(實態)도 조사할 것”이라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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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관 유형별로 보면 국공립대학이 957건, 사립대학이 379건 등으로 대학기관에 대한 침해 위협이 높고 보안이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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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태호기자 thhwang@etnews.co.kr
<표>각 교육기관별 사이버침해 사고 건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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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서
국공립 대학 등 교육기관에 대한 사이버 침해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침해 유형별로는 웜바이러스 감염이 1567건으로 가장 많았다.
설명
김춘진 민주당 의원이 한국교육학술정보원(KERIS · 원장 천세영)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008건이던 교육기관에 대한 보안침해 사고가 2010년 8월 현재 1644건으로 증가했다. 교육기관에는 국공립 대학을 비롯해 사립대, 교과부, 시 · 도교육청, 초 · 중 · 고등학교 등이 포함된다.


